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라스베가스 에이시스에서 뛰고 있는 박지수가 시즌 두번째 경기에서는 많은 역할을 하지 못했다. 박지수는 23일(한국시간) 캐피털원아레나에서 열린 워싱턴 미스틱스와의 원정경기 벤치 멤버로 출전, 9분 29초를 뛰었지만 1점을 넣는데 그쳤다.
KEB하나은행 김단비는 지난 4월, 구단과 재예약에 합의했다. 연봉은 1억, 계약기간은 3년이다. 2017-2018시즌을 앞두고 김정은(우리은행)의 보상선수로 이적해온 김단비는 한 시즌간 자신의 가치를 충분히 입증했다.
신한은행은 최근 국가대표 출신 가드 이경은을 영입했다. 이경은은 정규리그 381경기에 출전해 평균 8.3점 3.0리바운드 3.5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등 리그 톱 레벨 선수로 활약했다. 신한은행은 오래 전부터 가드진 보강을 원했다. 이경은을 영입해 퍼즐을 맞추게 됐다.
한국여자농구 기둥 박지수(20·198㎝)가 대망의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데뷔전을 치렀다.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 소속의 박지수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모히건 선 아레나에서 열린 2018 WNBA 정규리그 코네티컷 선과 원정 경기에서 15분6초간 출전해 6점·3리바운드·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박지수(20)가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데뷔전을 치렀다. 라스베이거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2018 WNBA 정규리그 첫 경기인 코넷티컷과의 원정 경기에서 65-101로 패했다. 박지수는 이날 15분06초를 뛰고 6점 3리바운드 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박지수(라스베이거스)가 WNBA 정규시즌 데뷔전을 치렀다. 한국선수 신분으로는 정선민에 이은 2번째 사례로 이름을 올렸지만, 야투는 다소 난조를 보였다. 박지수는 21일(한국시각)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맥도웰카운티 모히건 선 아레나에서 열린 2018 WNBA(미국여자프로농구) 코네티컷 선과의 경기에 교체멤버로 출전했다. 박지수는 15분 6초 동안 6득점(야투 2/8) 3리바운드 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반칙, 실책은 각각 1개씩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