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과연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요. 삼성생명과 OK저축은행의 경기가 10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삼성생명은 최근 상승세를 탔습니다. OK저축은행을 이긴 뒤 올 시즌 무패행진을 기록 중인 우리은행을 꺾었기 때문이죠.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24일 오후 3시까지 ''2018~2019 WKBL 신입선수 선발회'' 참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신청을 희망하는 선수는 WKBL 공식 홈페이지 내 참가 신청 페이지를 통해 신청서, 신체 진단서 등 필요 서류를 확인하고, 온라인 신청 접수하면 된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여자농구단(구단주 위성호)은 지난 8일 인천 홈경기에서 연고지역 내 소아환우를 돕는 ''러브 위드 에스버드''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러브위드 에스버드''는 홈경기를 관람하러 오신 팬들에게 ''사랑의 희망 팔찌'' 와 ''송년 스페셜 유니폼''을 판매하여 판매금 전액을 지역 내 소아환우의 치료비로 전달하는 행사다.
우리은행의 선두 질주를 이끈 박혜진이 2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아산 우리은행 박혜진, 청주 KB스타즈 김민정이 각각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2라운드 MVP, MIP에 선정됐음을 밝혔다. 언론사 기자단 투표를 통해 박혜진은 총 득표수 57표 중 35표를 얻어 22표를 획득한 박지수(KB스타즈)를 제치고 MVP를 차지했다.
우리은행이 시즌 첫 연패를 당했다. 아산 우리은행 위비는 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청주 KB스타즈와의 경기에서 59-60으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우리은행은 2연패를 당하며 9승 2패로 공동 1위가 됐다.
“한국에서 우리은행을 두 번째로 이겨본다. 오늘 승리는 축복이다.” 청주 KB스타즈의 ‘적토마’ 카일라 쏜튼이 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25득점 4리바운드로 팀 승리(60-59)를 이끌었다. 경기 후, 쏜튼은 “단순한 1승으로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한국에 온 후로 우리은행을 두 번째 이겨본다. 정말 열심히 훈련했고, 승리라는 결과로 이어져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