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에 등록된 선수는 8개 팀 총 82명이다. 특히 이적생들의 합류가 눈에 띈다. 2020년 박신자컵 MVP 강계리(신한은행)를 비롯해 지난 시즌 정규리그 신인 선수상 수상자 강유림(삼성생명) 등 총 10명의 선수가 새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29일 오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제24기 제4차 임시총회 및 제4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총재 연임의 건, 제24기 결산 및 제25기 예산 보고의 건을 논의했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26일과 27일 양일간 강원도 홍천 종합체육관과 홍천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6회 포카리스웨트 히어로즈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W-Champs’‘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박신자컵 서머리그는 유망주 성장과 국내 여자농구 교류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5년 처음 열렸으며, 제2의 박신자 발굴을 위해 ‘한국 여자농구의 살아있는 전설’ 박신자 여사의 이름을 대회명에 사용해오고 있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26일과 27일 양일간 홍천종합체육관과 홍천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제16회 포카리스웨트 히어로즈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W-Champs’‘를 개최한다.
서류 전형과 1차 PT 면접, 2차 임원 면접 순으로 진행되는 이번 채용은 오는 30일(수) 16시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서류 전형 합격자는 7월 2일(금) 발표 예정이며, 이후 전형 일정은 합격자에 한해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