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삼성생명 이미선이 6라운드 MVP로 뽑혔다.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6라운드 MVP로 삼성생명 이미선(35, 174cm), MIP로 KDB생명 김소담(21, 186cm)이 선정됐다.
여자프로농구는 이제 7라운드에 접어들었다. 시즌도 12일 가량 남았다. 우리은행이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가운데 마지막 남은 플레이오프 자리는 오리무중이다. KB와 삼성생명은 남은 경기를모두 승리해야 한다. 결국 다음주 12일 두 팀간의 맞대결이 3위자리를 판가름 할 것으로 보인다.
용인 삼성생명은 3일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외환과의 경기에서 73-49로 승리했다. 이로써 삼성생명은 7연승을 질주했다. 삼성생명은 3위 KB와의 승차를 1경기 차로 줄였다. 반면 하나외환은 10연패 수렁에 빠지며 최하위를 유지했다.
용인 삼성생명은 3일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외환과의 경기에서 73-49로 승리했다. 이로써 삼성생명은 7연승을 질주했다. 삼성생명은 3위 KB와의 승차를 1경기 차로 줄였다. 반면 하나외환은 10연패 수렁에 빠지며 최하위를 유지했다.
부천 하나외환은 3일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의 경기에서 49-73으로 패배했다. 이로써 하나외환은 10연패 수렁에 빠지며 최하위를 유지했다.
용인 삼성생명은 3일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외환과의 경기에서 73-49로 승리했다. 이로써 삼성생명은 7연승을 질주했다. 삼성생명은 3위 KB와의 승차를 1경기 차로 줄였다. 반면 하나외환은 10연패 수렁에 빠지며 최하위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