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 유망주 소리가 있더라. 그런 것을 털어야 해서 경기에 많이 뛰게 하고 있다. 비시즌 연습경기에도 풀타임을 뛰게했다. 상황을 보면서 시간을 조절해줘야 한다.”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이 고아라(27, 179cm)에 관해 전한 말이다.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이 부임 후 첫 3연승에 성공했다. 용인 삼성생명은 14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구리 KDB생명과의 경기에서 57-48로 이기며 3연승에 성공했다.
춘천 우리은행은 13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인천 신한은행에 68-59로 역전승을 거두었다.
삼성생명이 시즌 첫 연승을 질주, 본격적인 승수쌓기에 나섰다. 용인 삼성생명은 12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부천 KEB하나은행과의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맞대결에서 80-56으로 승리했다.
우리은행 한새여자프로농구단(구단주 은행장 이광구, www.hansae.wooribank.com, 이하 우리은행 농구단)이 수험생을 응원한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구리시체육관과 구리멀티스포츠센터에서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포카리스웨트가 후원하는 2015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2차 대회 (W-Champs)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