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여동생'에서 리그 최고의 가드로 성장한 최윤아가 여자프로농구 7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안정적인 전력을 바탕으로 연패가 적은 팀으로 꼽히던 금호생명의 연패가 이어지고 있다.
[스포츠 화제! 이사람]프로농구 신한은행 최윤아
안산 신한은행이 용인 삼성생명을 손쉽게 격파하고 18연승 행진을 계속했다.
상승 곡선을 그리던 구리 금호생명이 최근 4연패다. 정규시즌 2위를 노리던 금호생명으로서는 4위 부천 신세계와 반 게임차인 현재의 모습이 아쉽기만 하다.
춘천 우리은행이 지긋지긋했던 연패를 탈출하고 두 달 만에 첫 승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