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유일한 자매선수인 박언주(22&\#8228\;용인 삼성생명), 박혜진(20&\#8228\;춘천 우리은행)은 차세대 여자농구를 이끌어갈 재목으로 손꼽히고 있다.
박정은이 맹활약한 용인 삼성생명이 역전승을 거두며 춘천 우리은행을 11연패로 몰아 넣었다.
춘천 우리은행이 18일(월) 홈인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용인 삼성생명과 6라운드 경기를 가진다.
큰 키만큼 마음도 넉넉했다. 안산 신한은행의 기둥 하은주(27, 202cm)가 팀의 16연승 행진을 이끈 뒤 활짝 웃었다.
안산 신한은행이 치열한 접전 끝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16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2연승의 비결은 정덕화 감독의 깜짝쇼.’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은 최근 달라졌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