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여자농구계를 주름잡았던 유영주(38) WKBL 해설위원이자 전 KB국민은행 코치가 유소녀 농구교실을 통해 다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다.
지난 시즌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MVP를 거머쥐으며 정상급 선수로 우뚝 선 최윤아는 밀려드는 언론 인터뷰 쇄도와 각 구단의 밀려드는 러브콜 속에 연일 행복한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여자프로농구 FA(자유계약선수) 시장이 본격적으로 문을 열었다.
여자프로농구 안산 신한은행의 ‘썬파워’ 선수민(32·180cm)이 용인 삼성생명에 1대1로 전격 트레이드됐다.
부천 신세계 ‘에이스’ 김정은(23·180cm)이 비행기에 몸을 싣고 미국 여정 길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