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금호생명의 이상윤 감독의 머리가 혼란스럽다.
금호생명이 트리플 더블을 달성한 신정자(13득점 13리바운드 11어시스트)의 활약을 앞세워 변연하(24득점 3점 3개)가 분전한 국민은행을 꺾고 단독3위로 올라섰다.
2일(수)부터 홍콩에서 개최되는 제 5회 동아시아 경기대회에 참가하는 여자대표팀이 지난 30일 오전 9시에 출국했다.
신한은행의 정선민이 12월 첫째주 베스트 플레이어에 선정됐다.
2009~2010 여자프로농구에서 신한은행과 삼성생명의 선두 다툼 이상으로 관심을 끄는 게 있다. 바로 신한은행 정선민(35·1m84㎝)의 트리플더블 추가 여부다.
이호근 감독 ‘여자선수들은 분위기가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