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6일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경기 내내 강력한 압박수비로 우리은행을 꽁꽁 틀어막으며 손쉬운 승리를 챙겼다.
전주원은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9득점 8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전주원-정선민 콤비를 앞세운 신한은행이 김계령이 분전한 우리은행을 꺾고 6연승 행진을 달렸다.
“신세계하면 골밑이 약한 팀이라는 얘기가 많은데, 이제는 골밑이 강한 팀이라는 소리 듣고 싶어요” 5일 국민은행과의 경기 후 양지희의 말이다.
김정은이 맹활약한 부천 신세계가 천안 국민은행을 꺾고 4연패에서 탈출하며 단독 4위로 올라섰다.
금호생명의 포인트 가드 이경은(22, 173cm)이 갈수록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