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하나글로벌캠퍼스 내 체육관에서 열린 ‘2020 하나원큐 3X3 Triple Jam(트리플잼)’ 1차 대회에서 우리은행이 결승전에서 2점 슛 2개 포함 7득점으로 활약한 나윤정을 앞세워 대구시청을 19-12로 누르고 트리플잼 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하루 앞으로 다가온 ‘2020 하나원큐 3X3 Triple Jam(트리플잼)’ 1차 대회 출전 선수 명단이 일부 변경됐다. 진안(BNK 썸)과 신민지(우리은행)가 훈련 중 입은 부상으로 중도하차했고 각각 나금비(BNK 썸)와 유현이(우리은행)가 두 선수의 빈자리를 메울 예정이다.
오는 20일과 21일 인천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하나글로벌캠퍼스 내 체육관에서 ‘2020 하나원큐 3X3 TRIPLE JAM(트리플잼)’ 1차 대회를 맞아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에서는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준비했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3X3 TRIPLE JAM(트리플잼) 전용 유니폼 ‘박정은 컷’ 시즌 2를 공개했다. 지난해 3X3 대회에 첫선을 보인 전용 유니폼은 이른바 ‘박정은 컷’으로 불리며 선수들의 플레이가 더욱 강조될 수 있도록 유니폼 핏(Fit)의 변화가 두드러진 것이 특징이었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의 사회공헌활동 W위시코트 시즌3의 첫 행사가 마무리됐다. ㈜케이토토와 WKBL은 13일 오전 11시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위치한 희망터지역아동센터에 농구코트를 기증했다.
3X3 TRIPLE JAM은 비시즌 여자농구팬을 직접 찾아간다는 취지로 지난 2017년 처음 열린 대회로써, 2018년 국제대회를 거쳐 2019년에는 5월부터 9월까지 총 4차례 대회를 진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