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오는 29일과 3월 1일 이틀간 일본 고베에 위치한 하버랜드에서 열리는 ‘2020 3X3 PREMIER WORLD GAME IN KOBE’ 대회의 참가를 취소했다고 발표했다.
청주 KB스타즈(구단주 허인)는 2월 26일(수) BNK 썸과의 홈 경기부터 구단 자체 중계방송을 선보인다. 여자프로농구는 지난 21일부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에 따라 선수단과 팬들의 안전을 위해 무관중 경기를 진행중이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급격한 확산에 따라 금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하나은행과 BNK 썸의 퓨처스리그(2군 리그) 및 정규리그 경기부터 무기한 무관중으로 경기를 치른다.
최근 급증하고 있는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금일 청주 경기(KB스타즈 VS 우리은행)부터 경기장 내 코로나19 대비 방역 조치를 강화 시행한다.
18일 서울특별시 교육청 9층 회의실에서는 WKBL(총재 이병완)과 서울특별시 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의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에 관한 업무 협약식이 열렸다. 협약식에는 WKBL 이병완 총재, 서울특별시 조희연 교육감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 유망주 4명이 오는 29일과 3월 1일 이틀간 일본 고베에 위치한 하버랜드에서 열리는 ‘2020 3X3 PREMIER WORLD GAME IN KOBE’ 대회에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