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에서 열리고 있는 제16회 아시안 게임에 참가하고 있는 여자 대표팀 ''여랑이''가 A조 예선 첫 경기로 펼쳐진 태국과 경기에서 변연하, 하은주 등 주전들 고른 활약을 앞세워 93-55로 대승을 거두었다.
4일간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진행되었던 2010 W-CAMP가 18일 퇴소식 일정을 마지막으로 끝을 맺었다.
16일 W-camp 2일차 일정이 계속되었다. 교육 형식은 첫날과 같이 학년별 4팀으로 분류해 진행시켰고, 하루라는 적응 기간을 가져서 인지 유소녀들은 즐겁고 적극적으로 교육에 임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일정을 시작했다.
WKBL(한국 여자농구연맹) 이 주최하는 2010 W-CAMP가 2010년 11월 15일 서울 양재 교육문화회관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렸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오는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양재교육문화회관에서 엘리트 여자농구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W-CAMP를 개최합니다.
금메달을 정조준 한 ''여랑이'' 여자농구 국가대표팀이 11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아시안 게임이 열리고 있는 중국 광저우로 출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