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와 60년대 한국여자농구의 부흥기를 이끌었으며 1964년 제4회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월드 베스트5''에 선정된 것을 시작으로, 1967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제5회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한국대표팀을 준우승으로 이끌며 준우승팀 선수로는 지금도 이례적인 대회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음 1967년 일본 도쿄에서 열린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일본을 꺾고 우승을 차지, 국민적 자부심을 심어줌 여성스포츠회 초대회장을 역임하였으며 동양인으로는 최초로 1999년 세계여자농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
WKBL은 사무국을 이끌 신임 사무총장으로 KBS 협력제작국장 출신의 김용두(59)씨를 내정했다. 신임 김용두 사무총장은 KBS 공채 14기 PD출신으로, KBS의 대표적 인기프로그램인 ‘인간극장’을 최초로 기획, 론칭하였던 프로듀서로, KBS 편성 기획팀장 등을 두루 거쳐 협력제작국장을 역임했다. 신임 김 사무총장은 “새로운 시도를 위해 소통을 강화하고 여자프로농구의 변화와 흥행을 위해 다양한 도전을 시도할 것”이라며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로써 WKBL 제8대 이병완 총재는 박찬숙 경기운영본부장을 비롯하여 김 사무총장을 선임함으로써 집행부 구성을 완료했다. 신임 사무총장의 공식 업무는 2
1. 투표 결과 1) 4라운드 MVP - 언론사 기자단 투표로 진행 KB스타즈 박지수 : 총 투표 수 55표 중 47표 획득 OK저축은행 단타스 5표, KB스타즈 쏜튼 3표 획득
청주KB스타즈여자프로농구단(구단주허인)은17일,대한적십자사충북혈액원 (원장허부자)과사랑의헌혈캠페인협약식을가졌다. 헌혈에대한관심을불러일으키기위해대한적십자사충북혈액원과 KB스타즈가 팔을걷어붙였다. 헌혈을통해생명나눔에참여하시고자분들을위해헌혈자에게 대한적십자사충북혈액원과 KB스타즈가 18-19시즌 KB스타즈홈(청주) 경기 티켓을 증정할예정이다. 이번캠페인은지역연고프로구단인 KB스타즈를통해지역민의관심을불러일으켜 헌혈참여를높일것이며, 헌혈을통해스포츠관람까지이어져건전한헌혈문화 확산에도움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14일 공식 홈페이지(www.wkbl.or.kr)를 통해2018~2019 여자프로농구 퓨처스리그(2군리그)의 경기 일정을 발표했다. 2018~2019 여자프로농구 퓨처스리그는 오는 14일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과 OK저축은행의 경기를 시작으로 개막한다. 퓨처스리그는 정규리그 오픈경기로 진행되며, 팀당 5경기 씩 총 15경기가 진행된다. 특히 지난 8일 열린 ‘2018~2019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1순위로 지명된 박지현(우리은행)을 비롯하여, 이소희(OK저축은행), 신이슬(삼성생명), 김두나랑(KEB하나은행) 등 유망주 선수들이 퓨처스리그에 출전하며 기량을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당초 지난 10일 열릴 예정이던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여자농구단(구단주 위성호)은 지난 10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연고지역 내 소아환우를 돕는 ‘러브 위드 에스버드’ 이벤트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을 전달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러브위드 에스버드’는 12월 홈경기를 관람하러 오신 팬들에게 ‘사랑의 희망 팔찌’ 와 ‘송년 스페셜 유니폼’을 판매하여 판매금 전액을 지역 내 소아환우의 치료비로 전달하는 행사이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신한은행 에스버드 여자농구단 김정훈 부단장과 가성 장폐색증 환우 모친 및 비에스종합병원 원성철 기획조정실장이 참석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