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임영희가 여자프로농구 사상 첫 정규리그 600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 달성에 도전한다. 4일(월)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과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하며 개인 통산 599경기에 출전한 임영희는 오는 8일(금)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리는 OK저축은행과의 홈경기를 통해 여자프로농구 최초의 600번째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임영희는 마산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99년 신세계 쿨캣 여자농구단에 입단했다. 프로 데뷔 이후 ‘2000년 겨울리그’ 단 한 시즌을 제외한 전 시즌을 소화하며 성실함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 특히 우리은행으로 이적한 2009~2010시즌부터 10시즌 동안 단 4경기만을 결장하면서 선수로서의 자기 관리도 훌륭
청주 KB스타즈여자프로농구단(구단주허인)이오는 3월 3일,부천KEB하나은행과의홈경기에서KB스타즈대학생홍보대사‘슈팅스타DAY’이벤트를선보인다. 이번‘슈팅스타DAY’는대학생홍보대사 ‘슈팅스타’ 8기가직접기획하고실행하는이벤트로더욱의미있는참여형프로그램이될것으로기대되고있다. 이날경기전에는‘KB스타즈를맞혀봐’, ‘토끼귀청귀백귀’, ‘선수들을찾아라’와같은다양한부스이벤트가열리며,경기중에는전광판을통한 ‘눈&\#8226\;코&\#8226\;입퀴즈’, 플로어이벤트‘O&\#8226\;X퀴즈’를통해팬들이직접참여할수있는기회가마련될예정이다. 한편,대학생홍보대사 ‘슈팅스타’ 8기는충청권소재대학생대상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오는 27일부터 3월 3일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양구군에 위치한 청춘체육관에서 ‘2019 WKBL 유소녀 농구 캠프’를 개최한다. ‘2019 WKBL 유소녀 농구 캠프’는 숙명여자중학교, 수원제일중학교, 제주중앙여자중학교 등 중학생 여자 농구 엘리트 선수 23명이 참가한다. 이번 캠프에서는 다양한 검사를 통해 선수 개인별 유연성, 순발력, 운동능력 등의 구체적인 신체 능력을 측정한다. 또한 박대남, 박찬성, 옥범준, 원지승 등 스킬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 실전에서 활용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배우고, 연습 경기를 병행하며 실전 감각을 쌓는다.
정규리그우승을노리는청주 KB스타즈농구단(구단주: 허인)이지난 2017-2018시즌에대한프로구단간성과평가에서 WKBL구단중최고등급인 S등급을받았다. 여자농구특별시청주를대표하는 KB스타즈는지난시즌중「행복한학교만들기」,「진로멘토링-꿈꾸는大路」,「스쿨어택」,「라이벌매치」등다양한지역사회활동을통해
우리은행 위비여자프로농구단(구단주 은행장 손태승, 이하 우리은행)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100주년 3·1절 맞이하여 오는 3월 1일(금) KEB하나은행과의 아산 홈경기에 100주년 기념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 3·1운동의 뜻을 기리고 의미를 널리 알리고자 마련된 이 행사는 1층 지정석 예매선착순 100명에게 기념 유니폼을 선물로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2층 자유석을 1,000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25일부터 오는 3월 7일까지 여학생 체육 및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및 WKBL 은퇴선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농구 지도자 연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지도자 연수 프로그램은 WKBL과 경기도교육청 간의 학생 스포츠복지 실현 및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며, 양사는 지난 1월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오는 3월 12일부터 17일까지 프로그램 교육이 실시되며, 농구 교습법 및 수업 학생운영 이론, 초등 레크리에이션, 운동상해 예방 및 사고발생 시 대처요령,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