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7일 오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제23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22기 결산 및 감사보고 및 2019~2020시즌 경기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우리은행은 2012-13시즌부터 2017-18시즌까지 6년간 WKBL의 왕좌를 지켰다. 6시즌 동안 우리은행은 정규리그 210경기에서 167승 43패, 79.5%의 승률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위용을 자랑했다. 그러나 우리은행 이전, WKBL을 지배했던 신한은행 왕조는 이보다 더 찬란했다. 2007겨울리그부터 2011-12시즌까지, 한국 프로스포츠 사상 최초의 통합 6연패를 구가했던 신한은행은 정규리그 총 210경기에서 171승 39패를 기록하며 무려 81.4%의 승률을 남겼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다가오는 2019~2020시즌 비디오 분석관 및 판독관을 모집한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오는 4일 스타필드 하남 1층 사우스 아트리움에서 열릴 예정인 ‘2019 신한은행 3x3 TRIPLE JAM(트리플잼)’ 3차 대회의 참가 선수가 일부 변경됐다고 밝혔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오는 4일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스타필드 1층 메인 아트리움에서 ‘2019 신한은행 3X3 TRIPLE JAM(트리플잼)’ 3차 대회를 개최한다.
10시즌을 활약하며 총 240경기에서 평균 14분 6초를 출전했고, 8.4평균 득점에 4.1리바운드. WKBL을 대표하는 선수였다고 떠올리기에 만족스럽지는 않은 기록이다. 하지만 기록의 주인공이 누군지, 그 이름을 들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한국 프로스포츠 사상 최초로 통합 6연패를 달성했던 ‘레알 신한은행’의 ‘끝판왕’ 하은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