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이 없는 팀이다.” 박정은 감독이 머쓱하게 웃었다. 박정은 감독이 이끄는 부산 BNK썸은 5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부천 하나은행과의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67-41 완승을 거뒀다.
“하나은행뿐만 아니라 BNK 팬들에게도 죄송하다.” 김도완 감독이 고개를 숙였다. 김도완 감독이 이끄는 부천 하나은행은 5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BNK썸과의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41-67로 패했다.
부산 BNK가 부천 하나은행을 완파했다. BNK는 5일 부산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하나은행을 67대41으로 눌렀다. 13승4패를 기록 한 BNK는 2위 삼성생명과의 격차를 2.5게임 차로 벌리면서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박혜진의 공백은 느껴지지 않았다. BNK가 경기 내내 압도적인 경기력을 과시했다. 부산 BNK썸은 5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부천 하나은행과의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67-41 완승을 거뒀다.
BNK가 하나은행을 완파했다. 부산 BNK는 5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벌어진 2024-25 하나은행 여자프로농구에서 이소희, 김소니아, 이이지마 사키 활약을 묶어 부천 하나은행을 67-41로 이겼다.
홍유순과 송윤하가 맹활약 중이다. 이민지와 최예슬 역시 능력을 갖춘 선수들이다. WKBL은 매 시즌 신입 선수 선발회를 진행한다. 새로운 선수들을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나선다. 그러나 고등학생 신분인 선수들이 경기 중에 할 수 있는 역할은 많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