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생명이 신세계를 꺾고 6할승률을 회복했다.
춘천 우리은행이 애타게 기다리던 박혜진(18․180cm)이 돌아왔다.
신한은행이 올 시즌 최다 9연승을 이어갔다.
안산 신한은행의 연승 행진을 이끌고 있는 정선민(34)이 여자프로농구 2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등극했다.
단독 2위로 나서기 위한 피말리는 전투는 삼성생명의 승리로 끝났다.
‘금호생명이냐…삼성생명이냐’ 3라운드 최고의 빅 매치가 13일(목) 오후 5시 구리시 체육관에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