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주(26)가 시즌 가장 많은 득점을 쌓아 올리며 신한은행의 연승탑을 9층까지 올렸다.
신한은행과 1점차 명승부를 펼친 금호생명이 이번엔(17일) 2위 삼성생명과 시즌 네 번째 경기를 갖는다.
국민은행의 장선형(34, 179cm)은 선수 생활 내내 긴 머리 스타일을 유지해 왔다. 하지만 지난 6연패 당시 새로운 마음으로 시즌에 임하고자 긴 머리를 미련 없이 잘랐다.
천안 국민은행은 14일 오후 천안 KB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09~2010 여자프로농구 4라운드 4차전에서 춘천 우리은행을 76-72으로 꺾었다.
올 시즌 ‘복병’으로 평가받던 천안 KB국민은행과 춘천 우리은행의 발동이 늦게 풀리고 있다.
9일 김원길 총재를 만나기 위해 등촌동에 있는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을 찾은 기자는 현재 리그의 대한 총재의 생각을 들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