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와 우리은행의 경기가 있던 8일 부천 체육관. 신세계는 우리은행의 추격을 뿌리치고 2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팀 승리의 일등공신은 물론 김지윤과 김정은이었지만 또 한명, 올 시즌 2년차를 맞은 배혜윤(21, 181cm)을 빼놓을 수가 없다.
부천 신세계는 8일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THE Bank 신한은행 2009-2010 여자프로농구 춘천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67-63으로 승리했다.
부천 신세계와 춘천 우리은행이 8일(금)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5라운드 경기를 가진다.
허기쁨과 최원선. 이번 시즌 드래프트 1, 2순위 두 선수가 시즌 첫 맞대결을 가졌다.
금호생명과 국민은행의 경기가 있던 7일 천안. 금호생명은 2, 3쿼터 센터 강지숙(31, 198cm)의 높이를 앞세워 국민은행에 우위를 점했고, 비교적 여유 있게 경기를 마무리했다.
금호생명은 7일 오후 천안 KB인재개발원에서 열린 THE Bank 신한은행 2009~2010 여자프로농구 5라운드 3차전 국민은행과 경기에서 95-72로 완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