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농구대표팀 이경은(22, 금호생명)이 3년 만에 태극마크를 다시 달고 내달 17일 인도 첸나이에서 개막하는 제23회 FIBA 아시아여자농구선수권대회 참가 각오를 밝혔다.
한국 여자농구대표팀 임달식(45, 안산 신한은행) 감독이 17일 오전 송파구 오륜동 올림픽공원 내 대한농구협회에서 가진 대표팀 첫 소집에서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지난 시즌 악몽 같은 시간을 보낸 천안 KB국민은행이 정덕화 감독 체재 아래 새 시즌 부활을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태극마크를 달게 된 이경은(금호생명)이 제23회 FIBA 아시아여자농구선수권대회 소집(8월 17일)을 앞두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
춘천 우리은행의 차세대 에이스 박혜진이 부상에서 돌아와 새 시즌 준비에 들어갔다.
여자프로농구선수들이 길거리 농구에 등장했다. 5대5 경기도 아닌 길거리 3대3 농구. 그것도 거친 남자 선수들과의 성대결을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