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체코 세계선수권대회 개막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용인 삼성생명의 박정은(33, 180cm)은 리그를 대표하는 포워드 중 한 명이다.
정덕화 감독은 “작년보다 조금씩 나아지지 않았나 생각한다. 매번 전보다 나아지는 팀이 되자는 마음으로 훈련에 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우승과는 거리가 멀었던 김지윤은 이번 시즌이 하늘이 준 절호의 기회라며 우승에 대한 열망을 불태우고 있다.
여자대표팀이 무한 경쟁 체제에 돌입했다.
여자농구 대표팀의 최고참 전주원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태극마크에 대해 강한 의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