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선수들이 많아 힘든 상황인 것은 사실이다. 팀 스타일도 많이 바뀌었다. 그래도 8강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
국제농구연맹(FIBA) 제16회 세계여자농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한국 여자 농구대표팀 ''여랑이''가 결단식을 갖고 마음을 다잡았다.
강 이사가 선수였을 때 국내 여자 농구는 몇 손가락 안에 드는 인기 종목에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췄었다.
국제농구연맹(FIBA) 제16회 세계여자농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한국 여자 농구대표팀 ''여랑이''가 결단식을 갖고 출사표를 던진다.
지난 4년간 국내 프로스포츠를 통틀어 가장 강력한 위용을 뽐낸 구단은 단연 안산 신한은행이다.
현역 프로 감독 두 명이 나란히 여자농구대표팀 감독과 코치로 2년째 호흡을 맞추고 있다. 그것도 여자프로농구 최고의 라이벌로 꼽히는 안산 신한은행 임달식(46) 감독과 용인 삼성생명 이호근(45) 감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