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원-정선민 콤비를 앞세운 신한은행이 김계령이 분전한 우리은행을 꺾고 6연승 행진을 달렸다.
“신세계하면 골밑이 약한 팀이라는 얘기가 많은데, 이제는 골밑이 강한 팀이라는 소리 듣고 싶어요” 5일 국민은행과의 경기 후 양지희의 말이다.
김정은이 맹활약한 부천 신세계가 천안 국민은행을 꺾고 4연패에서 탈출하며 단독 4위로 올라섰다.
금호생명의 포인트 가드 이경은(22, 173cm)이 갈수록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금호생명이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단독3위 자리를 굳혔다.
올 시즌부터 국내 여자프로농구에서 뛰고 있는 한국계 혼혈 선수 킴벌리 로벌슨(23·삼성생명). 구단과 팬에게 자신은 어떤 첫인상을 남겼다고 생각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