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치지 말자고 했다."" 신한은행이 또 다시 승부처에서 무너지며 아쉽게 승리를 놓쳤다. 신한은행은 14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전에서 1점차에서 7초를 남기고 던진 미마 루이의 3점포가 림을 외면하면서 대혈전을 패배로 마쳤다.
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잡았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14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47-44로 승리했다.
우리은행 이다연이 654일 만의 복귀전에서 가장 귀중한 리바운드와 득점을 올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아산 우리은행은 14일 인천 중구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47-44로 승리했다.
우리은행이 경기력을 점점 끌어올린다. 아산 우리은행은 14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2라운드 맞대결에서 47-44로 승리, 3연승을 기록했다. 시즌 전적은 4승 5패의 4위다.
13일삼성생명전 13득점7리바운드 활약, 하나은행 6연승 질주 하나은행이 안방에서 삼성생명을 꺾고 파죽의 6연승 행진을 달렸다. 이상범 감독이 이끄는 부천 하나은행은 13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2라운드 삼성생명 블루밍스와의 홈경기에서 74-67로 승리했다.
이이지마 사키(33) 효과가 드러나는 듯하다. 사키를 잃은 ‘디펜딩 챔피언’ 부산 BNK는 공격에서 답답한 흐름을 보인다. 반면 사키를 품은 부천 하나은행은 리그 1위로 잘 나가는 중이다. 사키를 중심으로 분위기가 갈리는 두 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