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라운드 MVP와 MIP가 선정되었다. 주인공은 "국민 여동생"최윤아(안산 신한은행)과 "얼짱 슛터"한채진(구리 금호생명)이었다.
시즌 절반을 넘어선 KB국민은행 2008-2009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일정이 확정되었다
전주원 - 정선민 활약 돋보인 신한은행, 국민은행 가볍게 제압해
이미선 - 박정은 35점 합작한 삼성생명, 2위 금호생명에 반게임차로 따라 3연패 끊어
허윤자 - 김정은 맹활약한 신세계 접전 끝에 우리은행 물리치고 10승 고지에 올랐다. 20일 부천 체육관에서 벌어진 KB국민은행 2008-2009 여자프로농구리그에서 신세계가 막판 집중력을 발휘하며 우리은행을 68대64
정선민, 이연화가 만점 활약 신한은행, 삼성생명 가볍게 물리치고 우리은행 충격패 벗어나는 계기를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