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도 올스타 휴식기를 끝내고 다시 열전에 돌입한다. 각 팀 감독들은 휴식을 통해 재충전을 했고, 정상 훈련을 소화하며 후반기를 대비했다. 저마다 가진 약점을 보완하는데 휴식기를 사용한 각 구단들의 후반기는 어떤 모습일까. 퓨처스리그도 KDB생명과 신한은행 경기를 시작으로 계속 진행된다.
남부선발은 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중부선발과의 경기에서 98-9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남부는 역대 전적을 4승4패로 동률을 만들었다.
박혜진은 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농심 백두산 백산수와 함께하는 3점슛 컨테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박혜진은 지난시즌 3점슛 챔피언 자격으로 이번시즌 올스타전에 자동으로 결선 진출했다.
남부선발은 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중부선발과의 경기에서 98-9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남부는 5년 만에 승리를 거뒀고, 역대 전적을 4승4패로 동률을 만들었다.
연예인 농구팀은 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여자 렌전드 올스타와의 경기에서 59-51로 승리했다.
1월 5일,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이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펼쳐진다. 춘천 우리은행 한새의 연고지이기도 한 춘천에서 올스타전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 그만큼 팬들의 관심과 열기가 대단하다. 이 가운데, 올스타에 선발된 ‘팬투표 1위’ 김단비(안산 신한은행)를 비롯한 여자농구의 날고기는 별들이 저마다 왕별(☆)이 되겠노라며 잔뜩 벼르고 있다. 모처럼 승부의 긴장감에서 벗어나 자유(?)를 만끽할 그녀들. 그녀들이 선보일 농구 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