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7~2018시즌 여자프로농구 경기 일정을 발표했다. 올해 20주년을 맞이하는 여자프로농구 2017~2018시즌은 오는 10월 28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리는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약 5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오는 8월 6일(일) 서울시 반포한강시민공원 예빛섬에서 열기로 한 ‘WKBL 3X3 TOURNAMENT TRIPLE JAM’ 대회를 기상 사정으로 인해 8월 13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2017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대회 일정을 발표했다. WKBL 소속 6개 구단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8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강원도 속초에서 개최된다. 8월 21일 오후 2시 삼성생명과 신한은행의 개막전 경기를 시작으로 팀당 5경기씩 총 15경기가 치러진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다가오는 ‘2017 박신자컵 서머리그’ 대회 생중계 운영과 홍보 대행 용역을 담당할 업체를 공개 입찰을 통해 선정한다.입찰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나라장터 홈페이지(www.g2b.go.kr)와 WKBL 공식홈페이지(www.wkbl.or.kr)를 통해 공고 및 과업지시서를 확인한 후, 제안서 및 관련 서류를 WKBL 사옥(서울시 강서구 공항대로 355 3층)으로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청주 KB국민은행 스타즈(구단주: 윤종규)는17일,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청주시 저소득층 가정에39백만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청주시는 지난 16일 시간당 90mm 이상의 폭우
한국농구에 스킬 트레이닝 열풍이 불고 있다. 남·녀 프로농구, 대학교, 유소년 캠프, 일반인 캠프 등 스킬 트레이닝 열풍은 프로와 아마추어를 가리지 않는다. 이제 한국농구에 스킬 트레이닝은 유행을 넘어 필수가 됐다. 여자프로농구팀들도 지도자들이 하나 둘씩 스킬 트레이닝의 중요성을 깨달으며 요즘엔 외국에서 전문 스킬 트레이너를 초빙해 단체로 스킬 트레이닝을 받는 추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