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박혜진 "챔프전, 1위 했는데 질 수 없다" 작성일 2015-03-02 조회 841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챔프전은 작은 것에서 갈릴 것 같다. 우리가 1위 했는데 질 수는 없다." 우리은행 간판 스타 박혜진은 시즌을 거듭할수록 여유가 생기고 있다. 그라운드 안팎에서 노련미가 생기고 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