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배고픈 위성우 감독 “만족, 쉽지 않다” 작성일 2015-02-23 조회 975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계속 우승을 했어도 만족하는 게 쉽지 않다.” 위성우 춘천 우리은행 감독의 말이다. “나는 아직도 (승리에)배가 고프다”라는 명언을 남긴 거스 히딩크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연상케 하는 한마디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