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교 감독 덕담 “어느 팀이든 부상 없어야” 작성일 2015-02-21 조회 951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우리 팀뿐만 아니라 어느 팀이든 부상이 없어야 한다. 누가 다친 상태에서 우승하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정인교 감독이 남긴 덕담이었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