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 22점' 삼성, 신한은행 발목 잡고 연패 탈출 작성일 2015-02-13 조회 943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된 삼성이 2위 신한은행의 발목을 잡았다. 13일 용인실내체육관. 삼성 블루밍스와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각기 다른 생각을 갖고 경기에 임했다. 삼성은 전날 KB스타즈가 우리은행전에서 승리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된 상황.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