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대패에 빛바랜 스트릭렌의 ‘고군분투’ 작성일 2015-02-09 조회 767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22득점 8리바운드 3스틸. 충분히 박수 받을만한 활약이었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래고 말았다. 가족들 앞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던 쉐키나 스트릭렌으로서는 평소보다 아쉬움이 더 큰 패배였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