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한새 여자프로농구단(단장 이공희)이 춘천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제1회 우리은행배 3on3 농구대회’를 10월 5일 춘천시 공지천 실외코트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춘천지역의 여자농구에 대한 열기와 관심을 고조시키기 위해 우리은행 춘천 홈 개막(2008년 10월 9일(목) 15시)에 앞서 펼쳐진다.
대회는 남자(중등부, 고등부, 대학일반), 여자(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일반부)로 나눠져 각 부분별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우승팀에게는 상품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 T셔츠가 주어지며 MTB자전거 등 다양한 경품이 마련되었다.
대회 참가팀 중 초등부에 참가하는 ‘우리은행 Jr.한새농구단’이 가장 주목을 끈다. 우리은행 Jr.한새농구단은 지난 2007년 12월 창단한 한국여자프로농구 최초의 유소년 클럽으로 현재 2기 101명이 활동 중이며, 그동안 연습을 통해 꾸준히 본 대회를 준비해 왔다.
우리은행 농구단 이공희 단장은 ‘춘천 지역의 농구 열기는 매우 뜨겁다. 이번 대회를 지역 청소년들이 만드는 농구축제로 만들고 싶다. 참가팀들이 신나게 즐겼으면 좋겠다’라며 참가팀을 응원했다.
‘우리은행 한새여자프로농구단’은 『KB국민은행 2008~2009 여자프로농구』 대회 시상식 전 2008~2009 시즌 출정식을 갖는다. 팬과 좀더 가까운 곳에서 만나기 위해 대회 식전 행사로 출정식이 진행되며 출정식 종료 후 대회를 관전하며 참가팀을 응원한다. 특히 참가팀에게 현장에서 원포인트레슨을 실시하며 팬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대회는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스포츠토토, 국민체육진흥공단, 춘천시가 후원한다.
- 자세한 사항은 우리은행 사무차장 김경우[02-2002-5812]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