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3on3 농구대회 및 유소년 농구교실 개최-
-조성원 감독, 김영만 코치의 원포인트 농구클리닉-
KB국민은행 세이버스 농구단(은행장 강정원)은 2008~09 여자농구리그 개막을 한달여 앞두고 공격적인 연고지 마케팅을 진행한다.
KB세이버스는 마케팅 우수구단에 수여하는 프론트상을 세 차례나 수상한 명문구단으로 올해도 연고지 시민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3대3 농구대회(9월 6일 ~ 7일)와 3개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유소년 농구교실을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신청 마감 수일전에 이미 접수가 완료된 상태로 구단은 2기 모집에 대한 행복한 고민 중에 있다. 특히 9월 7일에는 현역 최고슈터로 명성을 떨친 조성원 감독과 김영만 코치의 원포인트 클리닉이 진행되며 천안시와 함께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지원사업인 ‘도솔프로젝트’에 적극 동참하여 관내 12명의 어린이를 선정하여 무료로 참여토록 했다.
이번 시즌 KB세이버스가 강화된 전력과 함께 주목되는 또 다른 이유는 매년 보여준 다양한 연고도시 마케팅 활동이다. 연고시민 전체를 VIP고객으로 모신다는 팀의 마케팅 목표는 천안시와 함께 농구를 통해 ‘시민행복’이라는 공통의 가치를 실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