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점슛 5방' 베테랑 임영희, 코트에선 나이도 잊는다 작성일 2016-11-09 조회 177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아산 우리은행 임영희가 베테랑의 품격을 보여줬다. 36세의 나이도 잊은 활약이었다. 우리은행은 9일 아산 이순신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6-2017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구리 KDB생명과의 경기에서 78-46으로 승리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