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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필요조건, 김단비의 1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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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의 김단비(26)는 정선민 코치(42)에게 일대일 과외를 받는다. 팀 훈련은 물론, 매 경기 전반전이 끝나고 슈팅 훈련을 할 때 조언을 듣는다. 정 코치는 '바스켓 퀸'이라고 불린 선수시절 노하우를 전한다. 김단비보다 오른쪽으로 한 발 더 움직이면서 슈팅하는 자세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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