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보기 메뉴바로가기

본문내용

조은주-한채진 부활, KDB생명 3인방 재결성 하나

공유하기
조은주와 한채진이 부활하면서 구리 KDB생명의 주축 3인방이 드디어 재결성할 수 있을까. KDB생명의 시즌 출발이 좋다. 지난 4일 홈에서 인천 신한은행을 꺾어 이른 시점에 시즌 첫 승을 챙겼다. KDB생명은 1승1패로 리그 4위에 자리하고 있다. 외국인 선수 카리마 크리스마스의 합류 덕분에 전체적으로 팀 공격력이 상승했다.


[기사 원문보기]

* 입력 가능 300자 이하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