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38분' 부상 중인 강아정, 통산 가장 많이 뛰고 있다 작성일 2016-11-08 조회 197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올 시즌 강아정(청주 KB스타즈)은 평균 38분16초로 선수 역사상 가장 많은 출전 시간을 기록하고 있다. KB는 지난 7일 청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의 경기에서 63-71로 패했다. 하지만 강아정은 3점슛 2개 포함 20점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