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는 질주’ 우리은행, 그 중심에 ‘베테랑’ 임영희가 있다 작성일 2016-11-06 조회 203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베테랑’ 임영희(36·우리은행)는 여전했다. 우리은행은 6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과의 ‘2016-2017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원정경기에서 최다득점 임영희의 활약에 힘입어 63-57(13-11 19-11 19-13 12-22)로 승리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