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정, 혹사 논란에 “뛸 수 있으니까 뛰죠” 작성일 2016-11-05 조회 230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KB 강아정(27, 180cm)이 ‘혹사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5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삼성생명 2016~2017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 부천 KEB하나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