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보기 메뉴바로가기

본문내용

강아정, 혹사 논란에 “뛸 수 있으니까 뛰죠”

공유하기
KB 강아정(27, 180cm)이 ‘혹사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5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삼성생명 2016~2017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 부천 KEB하나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점프볼 기사보기]

* 입력 가능 300자 이하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