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운드 플레이어' 크리스마스는 못하는 게 뭘까 작성일 2016-11-04 조회 314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2014∼2015시즌 인천 신한은행에서 뛴 카리마 크리스마스(사진)는 키는 183㎝로 크지 않지만 중거리슛과 리바운드 등 다방면에서 빼어나 ‘올라운드 플레이어’로 불린다. 올 시즌 구리 KDB생명 지명을 받은 크리스마스는 개막을 코 앞에 두고 팀에 합류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