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우리은행 ‘아산 시대’ 열었다 작성일 2016-11-02 조회 289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여자프로농구 디펜딩 챔피언 우리은행이 ‘아산 시대’를 열었다. 2일 아산 이순신빙상장 체육관에서 우리은행의 2016~2017시즌 홈 개막전이 열렸다. 이번 시즌은 우리은행이 아산으로 연고지를 이전하고 맞은 첫 시즌이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