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는 하위권? '에이스' 강이슬, "예상 뒤엎겠다" 작성일 2016-11-01 조회 234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올 시즌 부천 KEB하나은행은 하위권 후보로 평가 받고 있다. 예상을 뒤집기는 위해선 강이슬(22ㆍ180cm)의 활약이 중요하다. 시즌 전까지만 해도 KEB하나는 약팀으로 분류됐다. 지난 시즌까지 골밑을 지켰던 첼시 리가 빠졌고 주전급 국내 선수들 대부분도 부상을 당했다. 김이슬, 신지현, 김정은이 재활 중이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