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보적인 김단비, 신기성의 자신감은 진짜였다 작성일 2016-10-31 조회 239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MVP로 만들겠다." 삼성생명 2016~2017 여자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신한은행 신기성 감독(41)이 김단비(26 ·신한은행)을 두고 한 말. 그 말이 허언이 아니었다. 김단비는 신한은행에서 돋보적이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