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넷도 인정한 변연하 “같이 뛰고 싶었는데…은퇴 아쉽다” 작성일 2016-10-31 조회 311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플레넷 피어슨(35, 187cm)이 은퇴식을 가진 변연하(36, 180cm)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30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16~2017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 구리 KDB생명의 경기에서 KB가 61-46으로 승리했다. 그 동안 팀을 이끌어왔던 변연하의 은퇴, 강아정이 발목부상으로 훈련이 부족한 상황 등 여러모로 좋지 않은 여건의 KB였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