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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프리뷰] 신한은행-KEB하나, 부상 악재에서 웃는 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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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악재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두 팀이 만났다. 인천 신한은행과 부천 KEB하나은행은 3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2016-2017 삼성생명여자프로농구 1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시즌 첫 경기를 앞둔 신한은행과 KEB하나. 하지만 현재 두 팀의 상황이 좋지 않다. 부상자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주축 선수들은 물론 후보 선수들도 줄줄이 다치면서 정상 라인업을 가동하기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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