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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득점 20리바운드' 존쿠엘 존스, 우리은행 고공농구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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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속 통합 우승을 차지한 우리은행이 통합 5연패를 향한 시동을 걸었다. 지난 3년간 센터 양지희와 더불어 골밑을 지켰던 샤샤 굿렛이 아닌 새로운 외국인 선수 존쿠엘 존스의 등장이 눈에 확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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