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득점 20리바운드' 존쿠엘 존스, 우리은행 고공농구 살린다 작성일 2016-10-29 조회 303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4년 연속 통합 우승을 차지한 우리은행이 통합 5연패를 향한 시동을 걸었다. 지난 3년간 센터 양지희와 더불어 골밑을 지켰던 샤샤 굿렛이 아닌 새로운 외국인 선수 존쿠엘 존스의 등장이 눈에 확 들어온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