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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돌아온 토마스, "삼성생명에서 우승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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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사 토마스(삼성생명ㆍ185cm)가 한국으로 돌아왔다. 토마스는 올해 열린 외국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삼성생명에 지명됐다. 토마스는 올-어라운드 플레이로 꼽히며 돌파 및 속공 능력이 뛰어나다고 평가받고 있다. 수비 능력도 좋고 리바운드를 잡아내는데 재능이 있다. 전체 1순위로 뽑힐만한 가치가 있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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