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병기' 신한은행 김아름, 올 시즌이 '절호의 기회' 작성일 2016-10-21 조회 327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신한은행의 김아름(22,173cm)이 새 시즌 구상에 포함됐다. 그런데 팀에는 부상 선수가 너무 많다. 김아름이 진가를 발휘할 좋은 기회다. 신한은행은 오는 3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리는 2016-2017시즌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홈 개막전을 위해 부천 KEB하나와 맞붙을 예정이다. 지난 시즌 11년 만에 플레이오프에 나서지 못했던 신한은행은 자존심 회복이 필요하다. [기사 원문보기]